업데이트ISMS-P 인증제 실효성 강화방안 (2026.4.10) 즉시 반영 — 3단계 인증(강화·표준·간편) · 핵심항목 先검증 · 상시점검 · 사고이력 · 기술심사(CVE/CCE/소스코드/모의침투) 모두 지원자세히 보기 →
ISMS-P 실효성 강화 대응 플랫폼

ISMS-P 인증 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곳에서 직접

101개 인증 항목 체크리스트 + 운영명세서(양식 Ⅷ장) 자동 생성 + 클라우드·내부심사·주간보고서까지.
외부 컨설턴트 없이 사내 보안팀이 끝까지 끌고 갑니다.

101개 체크리스트 · 운영명세서 · 클라우드·내부심사 — 전부 무료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 · 모든 기능 무료 · 저장하려면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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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S-P 인증 기준 항목
관리체계 16 + 보호대책 64 + 개인정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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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유효 기간
매년 사후심사 필요
~0개월
평균 취득 소요 기간
준비 시작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2026.4 실효성 강화방안 발표D-Day 임박

ISMS-P, “심사 통과”에서 “실제 운영” 중심으로 전환됩니다

과기정통부·개인정보위 공동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인증기업 179개사(약 14%)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제 서면·샘플링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운영 추적, 상시 점검, 사후관리 강화가 핵심이 됩니다.

심사방식 전환
서면·스냅샷 심사 한계 보완

증적 샘플링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실제 운영 추적·개선 중심으로 인증체계 개편이 예고됐습니다.

사후관리 강화
사고기업 차등관리·상시점검

사고기업과 일반기업을 동일하게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후관리·상시 점검 강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품질관리 강화
심사기관·심사원 품질 확보

부실심사 방지, 신기술 대응역량 확보 등 심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관리수단 강화가 명시됐습니다.

관계기관 합동 발표: 2026년 4월핵심 전환: 운영 추적형 심사최근 3년 사고: 179개사(약 14%)
지금 바로 준비 시작
인증 제도 소개

ISMS-P 인증이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입니다.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에 개인정보 보호 항목을 더해 통합 관리 체계를 갖춘 기업·기관에게 부여됩니다.

I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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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보보호에 집중한 기본 인증. 보안 관리체계와 보호대책 2개 영역을 심사합니다.

관리체계
16
보호대책
64
ComplixShield 지원
ISMS-P
0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에 개인정보 보호 21개 항목을 추가한 통합 인증.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모든 기업에 권장됩니다.

관리체계
16
보호대책
64
개인정보
21
ISMS 예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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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사업자 특례

운영 기간 2개월 미만의 신규 가상자산 사업자를 위한 예비 인증. FIU 신고 요건을 충족합니다.

특례 항목
48
의무 대상 확인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요?

정보통신망법 제47조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기관은 ISMS 또는 ISMS-P 인증이 의무입니다. 미취득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제공자 (ISP)
전국 주요 도시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의무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 (IDC)
데이터센터 운영 사업자
의무
매출 100억 원 이상 정보통신 서비스
전년도 정보통신 서비스 매출 100억 원 이상
의무
일 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
전년도 말 기준 3개월간 하루 평균 100만 명 이상
의무
종합병원 / 3차 외상센터
의료법상 종합병원 및 외상센터
의무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학
고등교육법상 대학·전문대학
의무
가상자산사업자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른 가상자산 거래소 등
의무
의무 대상이 아니더라도 임의 신청 가능 — 공공 입찰 가점 등 혜택 동일 적용
인증 혜택

인증 취득의 실질적 이점

인증은 규제 의무 이행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정부 보안감사 가점

정보보호 관련 정부 감사 시 최대 5점 감경 혜택이 적용됩니다.

공공 조달 우위

공공기관 대상 입찰·제안 시 정보보호 인증 보유 기업으로 우대를 받습니다.

침해사고 예방 역량

체계적인 보안 관리 프로세스를 갖춰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고객·파트너 신뢰도

국가 공인 인증 마크로 고객과 파트너사에게 보안 수준을 객관적으로 증명합니다.

인증 절차

인증까지의 여정, 9단계

신청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평균 6개월이 소요됩니다.

1
신청
인증 신청서 제출
2
예비점검
현장 사전 검토
3
심사 준비
대상 범위 확정
4
심사 실시
현장 심사 진행
~8주
5
결함 보고
결함 보고서 검토
6
종료 회의
심사 결과 공유
7
보완 조치
결함 보완
최대 100일
8
심의 위원회
전문위원 심의
1~2주
9
인증 발급
인증서 수령
신청 전 최소 2개월 이상의 관리체계 운영 실적이 필요합니다.
ComplixShield 솔루션

6개월을 더 빠르게.
실수는 더 적게.

ISMS-P 준비 과정에서 마주치는 모든 막막함을 ComplixShield가 해결합니다.

문제뭘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해결101개 체크리스트로 빠짐없이 점검
문제위험 평가를 어떻게 해야 하지?
해결위협·취약성 매트릭스로 위험도 자동 산출
문제정책 문서를 다 직접 만들어야 하나?
해결정보보호 정책 문서 초안 즉시 생성
문제클라우드 보안 설정도 확인해야 하나?
해결AWS·Azure·GCP 보안 점검 체크리스트 제공

주요 기능

인증 준비의 A to Z를 한 플랫폼에서.

ISMS-P 체크리스트

101개 인증 기준을 카테고리별로 점검하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위험 평가

정보자산을 등록하고 위협·취약성 매트릭스로 위험도를 자동 산출합니다.

정책 문서 생성

정보보호 정책,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 주요 문서 초안을 즉시 생성합니다.

클라우드 보안 점검

AWS·Azure·GCP 보안 설정 항목을 체크하고 ISMS-P 항목과 연계합니다.

현황 보고서

임원 보고용·실무자용 PDF 보고서를 원클릭으로 생성합니다.

주간 진행 보고

이번 주 처리한 항목과 현황을 자동으로 집계해 보고서로 제공합니다.

★ 고급 기능

인증 준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고급 기능까지 전부 무료

체크리스트만으로 부족한 영역 — 운영명세서 자동 생성, 클라우드 보안 점검, 주간 활동 보고서, 내부심사 도구까지 실제 화면을 확인하세요.

운영명세서 자동 생성
양식 Ⅷ장

운영명세서 자동 생성

ISMS-P 인증신청 양식 Ⅷ장 — 101개 항목별 운영여부·운영현황·관련문서·증적을 한 화면에서 입력하고 양식 그대로 CSV로 내보냅니다.

클라우드 보안 점검
AWS · Azure · GCP

클라우드 보안 점검

AWS 12개 핵심 보안 체크 — IAM, S3, CloudTrail, GuardDuty 등 ISMS-P 인증기준과 직접 매핑된 체크리스트로 클라우드 준수도를 확인합니다.

주간 진행 보고서
자동 집계

주간 진행 보고서

이번 주 처리한 항목과 상태 변경을 자동 집계. 임원 보고/심사관 대응 자료로 그대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제공합니다.

내부심사 도구
심사원 관점

내부심사 도구

ISMS-P 심사원 관점의 점검(적합·미흡·부적합) + 결함 등록과 시정조치 추적. 본심사 전 자가 모의심사로 활용하세요.

시간 절감 (추정)

엑셀로 하루 종일 vs
ComplixShield로 30분

인증 준비 5개 핵심 업무를 두 방식으로 비교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절감폭은 조직 규모와 운영 성숙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업무
엑셀 수동
ComplixShield
절감
101개 항목 진행 상태 관리
2~3시간/주
10분/주
~95%
운영명세서(양식 Ⅷ장) 작성·정리
40~60시간 (1회)
항목별 자동 누적
~90%
증적 자료 매핑·인덱싱
20~30시간 (1회)
체크리스트 내 인라인
~85%
주간 활동 보고서 작성
2~3시간/주
자동 생성
~95%
내부 점검·결함 추적
5~10시간/월
30분/월
~90%

※ 한국 중견기업 보안 담당자 대상 비공식 인터뷰 기반 자체 추정. 절감폭은 적용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ComplixShield 차별점

101개 항목, 증적 예시를
하나도 빠짐없이 수록

각 인증 항목마다 실제 심사에서 인정받는 증적 문서 예시와, 심사관이 자주 지적하는 내용을 함께 제공합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증적 예시 화면 — 체크리스트 항목별 증적 문서 목록
증적 자료 예시

항목마다 바로 쓸 수 있는
증적 문서 예시 제공

ISMS-P 101개 항목 전체에 대해 실제 심사에서 사용되는 증적 문서 양식을 제공합니다. 회의록, 정책서, 점검 일지 등 항목별 맞춤 문서를 즉시 다운로드하거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01개 항목 전체 증적 예시 수록 (빠짐없음)
  • MD·XML·PDF 형식으로 즉시 다운로드
  • 회사명·날짜 자동 반영된 문서 초안 제공
  • 패키지 다운로드로 전체 증적 일괄 수령
심사관 관점

심사관이 자주 지적하는
포인트까지 함께 확인

각 항목에는 실제 심사 현장에서 심사관이 지적한 흔한 결함 사례를 수록했습니다. 작성 팁과 갱신 주기까지 함께 제공되어, 첫 심사에서도 높은 준비 완성도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흔한 지적사항 — 결함이 발생하는 원인 패턴 안내
  • 심사관 포인트 — 현장에서 확인하는 체크 항목
  • 작성 팁 — 증적 문서 작성 시 주의사항
  • 갱신 주기 — 문서 유효성 관리 기준 제공
심사관 포인트 화면 — 흔한 지적사항, 작성 팁, 갱신 주기
ISMS-P 인증을 받은 현직 심사원 검수 완료
실제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증적 예시와 지적사항을 구성했습니다.
무료로 확인하기 →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짚어보는 6가지

Q. 정말 컨설팅 없이 자가 진단만으로 인증을 통과할 수 있나요?
ComplixShield는 인증신청 양식 v2.5(101개 항목 · 운영명세서 Ⅷ장) 작성을 자동화하는 도구입니다. 본 심사는 KISA가 진행하며, 사내 인력이 운영 증적을 직접 작성해야 합니다. 실제로 많은 중견기업이 외부 컨설팅 없이 자체 인증을 받습니다. 다만 조직 운영 성숙도가 낮으면 인증 컨설팅 병행이 안전합니다 — ComplixShield는 그 경우에도 데이터 소유와 인수인계에 유리합니다.
Q.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고 안전한가요?
모든 데이터는 Supabase(국내 리전) PostgreSQL에 저장되며, Row Level Security(RLS)로 사용자별 격리됩니다. HTTPS·인증 토큰 기반 접근, 비밀번호는 해싱 저장. 운영명세서 export(CSV)로 데이터를 언제든 가져갈 수 있어 lock-in이 없습니다.
Q. 정말 전부 무료인가요? 숨겨진 비용이 있나요?
네. 현재 ComplixShield의 모든 기능(101개 체크리스트·운영명세서·클라우드 점검·내부심사·주간보고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신용카드 등록이나 결제 절차가 없습니다.
Q. 로그인하지 않고 써도 되나요?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로그인 없이 바로 대시보드를 둘러보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 내용은 이 브라우저의 임시 세션에 저장되며, 로그인하면 같은 내용이 계정에 영구 보관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인증 유형을 지원하나요? 강화 인증도 되나요?
표준 101개(정규), 간편 65개(7의3), 강화 121개(표준+강화 20) 세 유형을 지원합니다. 강화 인증은 ISMS-P 강화방안(2026.4.10) 본문 예시와 NIST 800-53·ISO 27002 등 국제 표준 기반의 추정 항목까지 포함해 미리 대비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정부 공식 고시(2027 예정) 발표 후 갱신됩니다.
Q. 운영명세서가 진짜 양식 그대로 나오나요?
양식 Ⅷ장 7개 컬럼(인증기준번호 · 인증기준 · 운영여부 Y/N/NA · 인증구분 · 운영현황 · 관련문서 · 기록)을 그대로 CSV로 출력합니다. 신청서 양식(엑셀)에 그대로 붙여넣거나 표지·인증범위 정보와 함께 제출용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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